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죄송합니다. 말씀을 끊어가지고. 저는 이 AI 돌보미 지원사업에 상당히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어서요.
말씀드렸다시피 어차피 결국은 또 새롭게 즐생단 만들어, 지원단을 만들어서 결국 또 사람이 가야 되더라고요. 또 가셔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복지 쪽에 계시는 공무원분들이 또 이렇게 현장에 가셔서 안타까운 현장을 발견하게 되면 트라우마라든지 PTSD, 외상 후 스트레스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이렇게 연쇄적으로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이 AI 사업 시비 자체를 다 없애버리고 그러니까 전문으로 가서 케어를 할 수 있는 분들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타 지자체는 지금 하고 있어요. 구미, 워낙 그때는 시장님이 구미시장님하고 사이가 너무 안 좋을 때라서 제가 언급을 못 했는데 구미라든지 경북에는 전문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AI도 제가 사업 이렇게 쭉 보니까는 큰 대기업이 붙어서 딱 계시던데 이 사업을 하면서도 결국은 사람을 다시 붙이게 되는 거고, 노인 일자리.
해서 이렇게 두 번 하는 것보다는 재고 한번 해주십사 부탁을 드릴게요. 나중에 이것도 별도로 한번 좀 이야기를 하시고. 삭감을 했던데 삭감된 이유가 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