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럴 생각이 없었는데. MBC와 관련돼서 이렇게 광고비가 2022년도까지 8억 얼마가 나갔습니다.
실제 누가 보더라도 홍보비, 광고비가 뭐 부수 이런 건 아니더라도 메이저급들에게 돈이 메이저로 나가고 실제적으로 작은 매체도 챙기려고 노력했던 부분들이 다 보입니다. 그 과정 안에서 길들이지 않아도 돈이 무섭기 때문에 다 길들여질 수 있습니다. 입맛에 맞게 갈 수 있습니다.
왜? 입맛에 맞지 않고 문제 제기한 것에서 작은 부분이 틀릴 수 있다 하더라도 바로 광고를 잘라버리면 그게 무엇을 얘기합니까? 방금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대로 얘기하라는 거지요.
이 제대로의 내용이 뭐냐는 거지요. 절차 지켰냐, 뭐 지켰냐, 속속들이 내용들 다 뺀 채로 대구시가, 시장이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을 너희들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제대로 실으라는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대구시의 광고비는 그렇게 쓰이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