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국·도비 사업이라도 지난번에 예산 깎은 거에 대한 편법으로다 내려준 거 아니에요, 이 돈이요. 그렇죠? 편법으로 내려준 거예요, 과장님.
나 오구환 도의원하고 저번에 싸웠잖아 나하고, 그렇죠? 그때를 얘기 들으셨잖아, 가족회관에서. 그래서 우리가 돈 많으면 도와주면 좋죠.
대신 우리는 지금 우리 가평에서 태어나서 여태까지 70년, 80년 살던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 같은 분들이 물이 없어 가지고 설거지를 못해 가지고 화장실을 못 쓰고 있는 판국에 언제까지 돈을 그렇게 지원해 줄 거냐고. 군수님은 뭐하시는 거예요, 이런 거 신경 안 쓰시고. 내가 양 실장님도 계시지만 또 말씀드리는 거는 저는 못된 성격이 있어요.
한 번하면 끝장을 봐야 돼서 저는 개인적으로 뭐 위원님들도 고민하시겠지만 지금도 많은 주민들이 얘기를 합니다. 이건 잘못된 거니까 빨리 고치라고. 대신 실장님도, 양 실장님이 계시니까 다시 얘기를 하셔가지고요, 2016년도 예산할 때는, 이번에는 봐드리겠다는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니까 2016년도 예산 짤 때는 아예 잘라서 올라오세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