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업도 하는 것이니까 실제 어떻게 생각하면 현재, 대구공항 자체가 적자가 아니거든요. 그걸 더 통합 이전하기 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 사과나무를 심는다고 얘기하듯이 우리 대구 도시가 품고 있는 현재 공항 사업에도 몰두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는 이게 지금 현재 한정적인 국비 안에서 부산 가덕도 자체는 이미 국비 지원이 다 된다고 법이 있습니다. 법이. 그런데 사실은 실제 따져보면 거기가 더 문제가 있거든요.
지을 수 없는 땅에 짓는 거예요. 예전에 이미 지을 수 없다고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유에 따라 그렇게 막 가는 건데 그것도 지금 지지부진하잖아요. 그죠?
과연 누구의 명분과 정당성이, 혹은 누구의 힘이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한데 지금은. 그렇다고 해서 대구가 지지 않고 기세등등하게 한번 이끌어내려고 완수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장님이 들어오시면 또 함께 해나갈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공항건설단에서 지금의 공항 사업도 할 수 있다는 것에 저는 좀 안도를 했고요.
그렇지 않으면, 실제 1실 2국 5과라는 게 얼마나 큽니까? 5명이 줄었다 하더라도. 그럼 뭘 합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사업들을 하신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제가, 복지정책과에 돌봄정책팀을 만드셨더라고요. 공무원들이 어쨌든 뭐라 그래도 행정 전문가들이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발 빠르게 또 돌봄정책팀을 만드셨어요.
누구의 정책 기조와 무관하게, 물론 지금 현재 정부 자체가 통합돌봄, 의료 통합해서 한다고 하지만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국비 자체가 완전히 투여되게 만든 사업은 또 아니거든요. 실제 있는 것 가지고서 새롭게 자꾸만 정책적 제목들만 바꿔가지고 이렇게 자기 사업들로 과시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 대구에 돌봄정책팀을 만드신 건 너무 잘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은 그림 그리고 새롭게 구조를 잡는 부분이니까 전체적으로 변화 있게 공무원, 호랑이굴에 호랑이가 없으니까 오히려 더 잘하고 계신 거 아닌가, 제 느낌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대구가 새로 요상한 경험을 하는 이 시기에 여러분들의 역량과 기량들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니까 잊지 마시고, 이 시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마시고 더욱더 업무에 열심히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