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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322회 제1경제환경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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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권근 시의원입니다. 취수원 이전이야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시작부터 우려했던 대로 했는데 취수원 이전에 대해서는 저는 지난 정부 때 다 마무리가 잘 됐으면 가장 핵심적인 게 뭐냐? 구미 해평은 법적이나 모든 절차를 다 완벽하게 해놓고 합의가 안 된 것 하나로 연기가 됐어요.

다른 이유는 없었어요. 그건 뭐냐, 그만큼의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았냐? 지난 일이지만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시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죠? 그러니까 그럼 시장 후보자들이 예측적으로 5~6명 정도의 출마 예정자들이 현수막을 걸어놓은 걸 많이 봤어요. 그분들은 하겠다는 의지로 현수막을 걸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우리 대구시에 저는 시장이 확정되고 나서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나온 후보자의 대구취수원 이전 공약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자료 요청도 우리가 한번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런 엉뚱한 생각일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그분들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선정된 후에는 너무 세월이 가기 때문에 후보자들에게 똑같은 내용을 보내는 겁니다.

똑같이. 여기에 대해서 후보자의 생각은 어떠한지? 우리 정책적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제 개인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는데 그런 것도 하나 고민 좀 해볼 필요도 저는 있다. 이런 생각을 먼저 드리면서 제가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두류공원, 그다음 국가도시공원 법률안이 다 통과돼서 지금 많은 준비를 대구시에서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