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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322회 제1경제환경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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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년의 시간이 그냥 흘러가 버린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전임 시장께서 구미시장과의 어떤 정치적 갈등이 되었던 어떤 갈등으로 인해서 해평안이 무산되고 그래서 대안으로 안동댐을 찾았으나 안동댐 또한 지금 4년 동안 어떠한 진전도 없이 오다 보니 이제 또 다른 제3안인 복류수·강변여과수안으로 와서 또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우리는 또 검토와 고민의 시간들을 가져야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대구 시민들은 어떻게 대구시 행정을 앞으로도 신뢰하고 믿고 이 취수원 문제에 대한 해결이 된다고 어떻게 믿고 가겠냐는 생각이 들고.

차기 시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이 취수원은 또 널뛰기하듯이 180도 선회되고 이렇게 돼서는 결국 피해는 대구 시민들이 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한 겁니까? 지금.

단장님 우리가 지금 결론은 과정에서의 노력과 공무원분들의 최선을 다한 노력 그리고 어떻든 시장의 의지에 따라서 할 수밖에 없었던 이 관료주의 안에서의 행정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은 제가 이해하겠으나 그로 인해서 결국 4년 동안 우리는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한 상태로 머물러버린 것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