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하중환 의원 발언
위원 손도 내밀고 이분들 도와드리고 그분들이 찾아와서 “이것 좀 해주세요. 법이 이런데 해주세요.”보다 우리 대구시에서 적극적인 행정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게 법적 뭡니까?
이게 구매 비율을 꼭 맞춰야 된다.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것보다 관심을 좀 가지시라. 우리가 계속 장애인 이쪽에,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관계공무원들이나 우리 시의원들 모두 전체 다 끊임없이 어쨌든 약자들을 위해서 편에 서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누구를 하나 도와줘라. 어느 업체를 도와줘라.”가 아니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은 법적으로도 1.1% 구매도 할 수 있고 특별법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걸 안 하시니 굉장히 좀 답답한 면이 있다. 그래서 하여튼 오늘 제가 짧게 국장님한테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이거 지금 컨설팅도 하고 계시죠?
중증장애인생산품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