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이 시점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제가 어정쩡한 색깔을 하고 있으니까 민주당도 아닌 것이 민주당 아닌 미국당 소리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집행부 입장에서는 어쩌면 이 과제를 하고 넘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저도 했었고 그 총대를 멨다는 생각도 했었고 또 한편에서는 유족회가, 팔공산 상인회가 저하고 한번 만나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한번 하고 싶은, 실리를 생각하라고. 실리를 생각해서 구름다리를 원한다면, 구름다리를 대구시가 할 수는 없거든요. 그리고 팔공산이 대구시 게 아니잖아요.
국립공원이 되면서 더더욱 대구시가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이 정부에서 이 묵은 과제를 해결하면서 유족들도 나서서 팔공산이 실리를 위해서 구름다리를 할 수 있도록, 이제는 환경문제는 대두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원전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AI시대에 원전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유지하기 위해서 원전과 물이 필수인데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원전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와중에 원전도 하는 판국에 팔공산 구름다리 놓는다고 민주당에서 반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이 때잖아요. 그런데 반대한다고 나서고 있는 거예요. 도대체 본인들이 원하는 게 뭐냐는 거죠.
저는 정말 유족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민주당 의원 통해서 저한테 전화 올 때 이 사람들 무섭다, 망치 들고 나온다 이런 소리 할 일이 아니고 내가 얘기를 했습니다. 만나면 내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저는 이거 부결되거나 유보돼도 상관이 없지만 방금 앞에서 진행 방향이 통합하는데 이재명 정부에서 완전히 5극 3특, 3극 5특입니까? 뭐 저는 정부가 들어서면 이런 것들 싫지만 이렇게 했을 때도 발 빠르게 20조 원에 따라서 움직이잖아요. 그런데 도대체 누가 들어도 부끄러울 2·18 지하철참사 문제에 있어서 그것도 고작 이름 2·18이라고 달아서 시민공원이라고 하는 이것조차도 반대하면서 이 안에서 계속 문제가 돼야 된다는 게 그 답에 대해서 실장님도 제대로 설득을 하시거나 얘기를 하실 입장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오늘 우연히 그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립니다.
실리를 따져도 저는 지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유보가 됐다 해서 다음 회기에 한다 하더라도 제발 이 정부에서 넘기지 말고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야 구름다리 할 수 있습니다.
경북 행정통합에 있어서 주민투표 거쳐서 추진하라 이런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원래 대한민국이 위에서부터 쭉 내려옵니다. 우리는 원래 그랬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쭉 내려왔지만 아래에서 잘 받쳐줘가지고 지금의 경제성장 이만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법률적으로 어떤 식으로든지 한 보도 뒤지지 말고 쫓아가가지고 우리도 예산 철저히 받아서 실장님 계실 때 대구·경북 행정통합 제대로 하실 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