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요, 지금 과장님께서 실무담당자인 과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부분을 제가 집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설픈연극제뿐만 아니라 우리 가평군 축제의 모태가 없는 것 같아요, 계획도 없고. 매번 바뀌고 지금 뭐 물론, 참 제가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어설픈연극제의 처음의 취지와 목적이 좀 바뀐 것 아니냐는 말씀을 드렸고 또 연극공간 조성이라고 이렇게 창조오디션에서 10억원 만들어 놓은 거 아주 잘하셨어요, 잘하셨는데 지금 이화리 연극마을 있잖아요.
연극마을에 또 우리가 예산도 지원해서 연극마을을 조성하지 않습니까? 거기는 조성을 별도로 하고 또 연극공간이 조성이라고 그래 가지고 별도로 조성하고. 중심이 없는 것 같아요, 기준이 없고.
지금 과장님께서, 담당과장님께서 어설픈연극제 벌써 2회를 거쳐서 올해 3회 준비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10/10이 돼서 10년 뒤에는 어떻게 변할지 구상도 없으시고. 이게 무슨 축제고 이게 이래 가지고 무슨. 지금 우리는요, 이탈리아 다녀오셨다고 저도 이제 인터넷으로 많이 보고 이렇게 했지만 거기는 100년이 넘은 축제예요.
지금 100년이 넘은 축제를 우리가 그대로 베껴 와서 이제 지금 작년부터 해 나가고 있는 건데 그거 하겠다고 지금 창조오디션에 10억원을 받아가지고 온 거 가지고 공방을 차리네. 저는 이런 계획이 잘못 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10/10을 계속 감에 있어서 계속해서 인형, 어설픈연극제도 아니에요, 이거는.
연극제도 아니죠. 인형제지 인형제. 인형제로 갈 건지.
그러면 인형제로 계속해서 갈 거냐는 거를 판단을 해서 인형제로 만들어 갈 것이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 오시든지. 그것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