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보니, 그렇죠? 2024년도 1월 1일 했고.
그래서 어쨌든 여러 가지 개정도 됐고 하니까 이런 의구심들, 어느 한쪽만 밀어준다는 특혜 의혹 그다음에 iM뱅크, 이번에도 공고를 했는데 은행 하나만 온다 이런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다들 은행들도 거기 가봤자 여러 가지 평가 지표에 있어서도 탈락될 수밖에 없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의도를 가지고 할 때 우리도 평가 지표에 있어서 의도된 곳에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그걸 역으로 다른 사람이 이런 말 하는 걸 들었을 때는 그거 자체가 특혜이지 않느냐라고 할 수 있지만 또 이런 힘들이 때로는 다수는 모르지만 어떤 공정함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작용하게도 할 수 있다는 거 압니다.
복잡하게 어떻다는 것을. 어쨌든 이렇든 저렇든 여기에서 저한테 문서를 주실 때도 말씀하셨지만 2028년도 새 약정할 때는 그런 것들이 불식될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행정통합 관련해서 저는 앞에서 이성오 위원님이 행정통합의 내부적 진행 과정들 진행해왔던 것들과 더불어서 얘기했기 때문에 다른 얘기가 아니고요.
제가 시작하기 전에 물론 지금 담당 그건 아니지만 우리 류종우 위원님께서 기조실장님한테 질의도 하셨기 때문에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쨌든지 간에 싫거나 좋거나 간에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민주당이 정부예요.
국회도 민주당의 국회입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이게 이럴 때 하고 싶지 않았어도 20조 원이라는 막대한 얘기를 하니까 발의를 했다고 얘기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판단을 할 때는 합리적으로 가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죠?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20조 원을 전남·광주만 주고 싶어서 했을지 사실 그 의도는 모릅니다. 그죠?
그래서 보다 더 한 발짝을 쫓아갈 때 우리가 반 보라도 뒤지지 않게 앞다투어 가자 이런 얘기도 사전 보고 들을 때 저도 하기도 했습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