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보고서 19쪽에도 보면 인력을 또 각 실·국별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나와 있네요. 그런데 이제 19쪽에 보니까 농업재해 대응 1명, 축산물 안전관리 1명, 도매시장 이전에 1명, 이렇게 보면 인력 보강은 맞지만 실질적인 농정 분야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 그런 인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마는 올해부터 군위군과 달성군이 100% 자부담으로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빠지면 동구, 수성구, 북구에 많은 농민이 계시는데 아마 이분들이 그냥 안 계실 거예요. 그래서 현재는 2개 군에서 100% 지급하지만 우리 시에서도 이걸 항상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신임 시장님 들어오시면 빠르게 해결을 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또 인력이 지금 이렇게 나와 있지만 민선 9기가 들어서면 아마 또 사실 새 판을 짜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의미가 없다고 보고 그러나 이제 우리가 집행부에서 볼 때에 가장 좀 열악한 지역이라든지 특히나 소수직렬 계열 이런 데는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전문성을 가진 분들로 인력 보강을 좀 하셔가지고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우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