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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조경구 의원 발언

322회 제2건설교통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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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처음부터 제가 본부장님이 하실 말씀이 많겠다고 하는 걸 느끼는 게 2022년도에, 모든 일반적인 사업에 이 건설사업을 하면 많이 길어봐야 3년, 4년이지 않습니까? 그럼 설계를 한 1년에서 1년 반 하고 그것 준비, 행정절차를 한 6개월 거쳐서 한 2년 정도 이렇게 하면 모든 목적물을 우리가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데 이게 뭐 킬로미터 수를 보면 29㎞라서 사실은 이게 어렵습니다. 우·오수가 분리 안 된 상태에서 분리를 한다는 게 현황을 많이 알아야 되는데, 골목에 6m, 8m, 때로는 4m 정도 되는 골목 양쪽에 전부 다 우·오수를 같이 버리던 것을 그냥 우수를 그대로, 우수를 차라리 오수로 하고 차라리 우수관을 새로 까는 게 맞는지, 안 그러면 오수관에 우수를 그대로 놔두고 오수관로를 까는 게 맞는지?

이 현황을 그러려고 하면 설계를 잘하셔야 된다 싶은데, 물론 설계를 잘하기 위해서 기간을 한 4년에서 5년까지 주는 것은 좋은데 이게 물량 자체가 한 25㎞쯤 되면 이거 그냥 거기 가가지고 한 골목씩 그림을 그려도 충분히 그리고도 남겠다,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물환경과에서 총사업비, 이것도 어차피 설계 변경, 설계를 하고 나면 설계에 반영하면 물론 이 총사업비가 변경되겠지요? 지금 예상했던 금액에서 많거나 적거나 이렇게 되면 다시 그걸 또 환경부의 기후, 요즘 이름이 바뀌었나요?

기후환경부 거기에 어차피 다시 승인을 받아서 이렇게 할 건데 그래도 이게 예산은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좀 러프하다. 그럴 것 같으면 일을 좀 빨리해가지고, 올해는 설계를 전부 다 완료하겠다고 했어요.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