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많은 인원도 아닌데 너무 이걸 비용 부담을 계속 돈으로 대체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장애인에 좀 신경을 쓰시면 얼마든지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단에 해서 이거, 다음에 그리고 여기에 보면 우리가 사업도 보면 주요 업무보고에 의하면 계속사업이 있고 신규사업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책을 보기 쉽게 하려면 이것은 신규사업, 이건 계속사업 하면 이해하기가 상당히 빨라요.
그러면 책을 봐도 신규사업이면 위원님들이 다 신규사업이 뭔가를 집중적으로 본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게 표시가 전혀 없어요. 예를 들어서 디지털혁신진흥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 할 때에는 업무보고라든지 할 때는 신규사업, 아니면 계속사업, 계속사업 기간은 언제까지, 이렇게 표시를 해주면 우리 위원님들이 아마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니까 다음에 할 때는 그렇게 표시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러면 저는 테크노파크 60하고 61쪽 잠깐 가보겠습니다.
업무보고 60, 61쪽에 그 AX 관련에 대해서 지금 질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작년부터 120억 원 정도를 투입해서 제조업의 데이터를 표준화를 하고 AI 실증을 통해서 지역산업과 기계, 소재·부품을 표준화하겠다는 게 가장 기본 목표지요? 표준화를 해서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게 우리 일반인들이 느끼는 계획하고 여기에서 하는 구상하고는 제가 현장에서 물어보면 많이 좀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본 플랫폼이 구축이 됨으로써 제조업 기업들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정확하게 뭐고, 또는 현재까지 진행하는 과정에서 올해 운영 계획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비용만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실질적으로 했을 때 실적,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이것도 계속사업 같으면 지난해에 실적이 있을 거예요. 이런 업무보고 할 때는 이렇게 이런 사업을 계속했다면, 지난해 업무 실적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이 책자에 실려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하고서 이거 다시 비교를 하고 저희 위원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데, 이런 데이터가 전혀 없어요. 올해 거 그냥 이렇게 업무보고하는 것만 있지 지난해에서 계속사업에서 이렇게까지 왔고 올해는 이걸 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성장을 시키겠다. 이러한 업무보고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방금 얘기했던 제가 이거 구축함으로써 제조 기업들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이라든지 또는 현재까지 진행, 올해의 운영 계획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