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앞서 대학 페스타 관련해서도 동성로라는 지역적인, 공간적인 한계가 있어서 오히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내용들이 더 축소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동성로는 어쩔 수 없이 상가 안에 있는 그냥 길을 활용한, 좁은 공간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 물론 대신 어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많이 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공간이긴 한데 그런 공간 안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또한 제한적이라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냐면 테크 컨퍼런스라든가 이런 것들 또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깐 각 학교별 공대에 어떤 테크 경연대회라든가 이런 경연대회 같은 것들도 했으면 좋겠다. 이건 미래혁신성장실도 어찌 보면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나 기계 관련된 학교별로 공학 전문 그런 데들이 그런 과나 이런 것들로 경연대회나 이런 것들을 페스타에 같이 하면서 산업적인 부분도 같이 연결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