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무원 복지? 뭐라고 표현해야 되죠? 어쨌든.
교육이라는 테두리, 교육원 테두리 안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도 이제 이성오 위원님 질의하셔가지고 알게 된 것인데 현업 적용도조사하는 데 전담 직원을 고용해서 하고 있고 어쨌든 그 질의 덕분에 확장한다고 하셨는데 교육을 받아서 현업에 적용을 얼마나 하는가라는 것을 살피는 건 공무원교육원에 있어서는 중요한 일일 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5쪽에 보면 특히 보조금 및 민간위탁사무 교육이 있습니다.
기타 교육. 저도 수성구의원일 때 그런 질의들을 좀 했었었는데 공무원, 그러니까 부서에서 왜 우리가 중앙부서에, 뭐라 그러죠? 과제들을 왜 많이 안 하느냐?
왜 소극적으로 하느냐? 이런 질의할 때 사실은 또 공개적으로 답변도 그런 답변도 있었고 아니기도 한데 실제 그런 과제를 하는 데 있어서 역량이 떨어진 것 아니냐? 이건 의회 쪽에서 문제 제기하는 것이긴 한데 그런 것 중의 하나로 보조금·민간위탁사무 같은 경우에 특히 현장에서 거의 아까 말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일 것 같은데 이건 또 69.3%에 그쳤습니다.
이 부분은 왜 그런지 그냥 짧게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육이라는 게 목표 대비 100% 다 어떻게 하겠습니까마는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