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32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6-02-02

김원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제가 왜 묻냐 하면 우리 작년 예산 때도 동상을 만들어 놓고 그걸 관리할 예산도 안 잡혀가지고 소위 말하는 쪽지예산으로 우리가 만들어서 했는데 며칠 전에 보면 창원시의회에서 창원시의원이 “창원국가산업단지가 박정희 대통령의 작품이다. 그래서 창원대로 이름을 박정희대로로 바꾸자.”라는 5분발언을 한 사례가 있고요. 또 구미 가시면 알지만 생가도 있고 거기 출신이지마는 박정희로가 있거든요.

있는데 우리가 어차피 박정희 기념사업을 추진했으면, 물론 9대 시장께서 새로 취임하시면 단체장의 어떤 재량의 의지가 얼마만큼 강할지 모르겠는데 단체장 한 사람의 어떤 의지보다는 우리 시민들의 공감대를 만들어가지고 이 사업을 계속 추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민단체의 어떤, 이건 정치 이념이 아니거든요. 지역의 어떤 그런 산업화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로 볼 때 구미나 대구, 창원 같은 경우는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대시민 설득을 한다든지 홍보를 하든지 해가지고 우리 대구시도 박정희 기념사업에 있어가지고 절대적으로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국장님은 우리 시에 많이 계실 건데 매년 이 문제가 올라오고 하는데 하루아침에 크게 하자는 건 아니고 조금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조성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