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영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또 우리 인근에 지금 제가 죽전중학교를 가봤어요. 여기 학부모센터 질의 들어가기 전에, 여기 들어가보니까 한창 주차장하고 공사를 완전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열심히 한다 싶어가지고 이렇게 물었는데, 그러자 이제 그 인근을 동네를 도는데 이분이 누구시냐 하면, 제가 뭐 제 임의대로 하는 게 아니고 이분이 뭐라고 하냐 하면, “우리 죽전중학교 주차장은 어떻게 활용을 할 겁니까?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좀 활용을 할 수 있습니까?” 하는데 이분이 중앙상고에 계셨던 체육부장이시더라고요. 저는 거기서 알았는데 바로 그 앞에 사시는 분인데, 그것도 일단은 “우리 죽전 행정타운 거기에 행사 때는 조금 오픈을 해주시기로 내가 교육청하고 해갖고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그쪽으로 출입문을 내놨습니다.
그 외에는 제가 어떻게 운영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밤에든, 지금 다른 데는 공영주차장 같은 데 다 CCTV가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저녁하고 토요일 이렇게 안 쓸 때는 좀 개방을 한다고 하더라고. “거기가 어떤 용도로 쓰입니까?” 하니까 “학부모들, 교사분들 교육센터를 하게 되면 그분들이 이용을 하면 주간에는 아마 이용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본인들이 일요일이나 휴일에, 주민을 위해서 9시부터 대부분 무료개방을 하거든요.
이럴 때나 또 만약에 주차장에 그거 없을 때는 좀 주민을 위해서 해달라. 이분이 교사였어요.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