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뭐 의사진행발언이니까 제가 하면 될 것 같고. (「상관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이게 여기 계신 분들 뿐만 아니라 방송을 지금 교육청에서도 다 보고 계실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지난 한 7년 9개월 동안 제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을 했었는데 그 기간 동안에 같이 계시면서 정말 많이 배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우리 박소영 위원장님, 손한국 부위원장님, 이영애 위원님, 이재화 위원님, 그리고 박우근 위원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특히 우리 교육청의 강은희 교육감님을 비롯해서 백채경 국장님, 전종섭 국장님, 김충하 국장님, 그리고 뒤에 배석하고 계시는 우리 과장님들, 그리고 이 화면을 보고 계시는 교육청의 교육 직원 여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서 진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늘 교육수도 대구를 위해서 다들 애쓰고 노력해 주시고 특히나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고민하고 계시고 노력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저는 사실 교육 위원 7년 9개월 정도 있으면서 자의든 타의든 간에 상임위를 교육위를 맡아서 하게 됐지만 굉장히 보람을 느꼈고 대구 교육이 전국에서도 그래도 가장 앞서가는 교육을 하고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여기 계시고 우리 교육청에 계시는 교직원 여러분, 공무원 분들이 계셔서 대구가 이만큼 교육수도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실 오늘 지금 국회에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법사위는 통과가 됐는데 오늘 본회의에 상정이 되면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제도가 하나 생겨서 그게 통과가 되면 계속 뵐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교육위원회 상임위 자리를 마지막으로 해서 오늘 제가 의원직을 선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이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려고 제가 위원장님께 발언 기회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에 계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