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 미분양 해소 차원이 목적이고 과연 그러면 3,000세대에서 100세대가 될지 아예 안 될지 또 다 될지도 그거는 우리가 예측 불가한 그런 이야기인데 이 메리트를 준다 했을 때 그러면 만일에 3,000세대 하는데 한 30억 원 내지 50억 원, 어떤 주어진 가정치인데 그 비용을 차라리 미분양 해소 차원보다도 다른 어떤 2번, 3번이나 이런 쪽에 혜택을 주는 게 더 좋지 않느냐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 조례가 들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따져봐야 되고 과연 이게 맞느냐는 부분도 우리가 짚어봐야 될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과연 실장님이 집을 사게 되는 과정이 주어졌다 했을 때 100~200만 원 준다고 해서 6억 원짜리 아파트를 덜렁 하겠느냐 이런 부분은 과연 1~2%의 기대, 하다 보니 뭐 있네라고, 그런 의미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