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방금 말씀 중에 독거노인이나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실상을 보면 5억 원이라는 예산이 그 말씀 중에 후자에 얘기한 마을 방송국 운영 그리고 인력 운영·유지 그 비용이더라고요. 사실 말씀은 독거노인이나 아이 돌봄을 얘기했지만 거기 단체에 들어가는 예산은 거의 없다고 보이더라고요. 사실은 3년~4년 전에는 8억 얼마 예산이 지원되다가 감해졌잖아요. 5억 원으로 감해졌을 그 당시에 마을공동체 단체에서 저한테 찾아와가지고 “5억 원으로 감해지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사업이 명확해야 안 감해지고 더 증액도 해주지.
저는 거기에 반대한다.” 그리고 이게 10년 이상 지금 대구시민재단 한 업체에서, 우리가 오늘 이렇게 심의하는 거, 위탁하는 것도 하나의 요식행위죠. 계속 거기에 이걸 주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주는지 그게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