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말씀 중에서 이제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변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를 다시 해야 된다는 거에 내가 동의하는데 그 디스플레이하는 방법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방법과 절차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은 지금 당장 실장님한테나 부군수님한테 말씀드렸듯이 이 동네에 이거 캠핑장을 저희는 못 하겠습니다, 사업. 단지 눈앞에 이루어지는 행정 그 한 1년차에 있는 것도 계획을 못 하고 이게 되는 거냐고요, 이게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황이 변하고 시대가 변하고 여건이 변했기 때문에 다시 디스플레이를 한다는 거 나는 인정하는데 여기는 지어놓고 놀리고, 여기는 MOU를 체결하고 여기에다가, 마을에다가 마을기업을 주겠다는 게 이게 과연 행정의 당위성이나 효율성을 봤을 때 이게 맞는 거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부군수님도 계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주민들을, 또 말씀을 드리지만 제가 뭐 마을회관을 지어줬습니다, 제가 다리를 놔줬습니다, 제가 뭐 도로 뚫어줬습니다, 난 소리 안 해요, 그런 소리. 그거 뭐 70년대 의정활동을 하고 다녀요.
저는 이런 거를 하고 다녀요, 이런 거요. 그러면 다 알아들어요, 왜? 마을회관에 있는 노인 분들, 특히 마을회관에 있는 경로, 마을회관 노인회장님들은 최소한 고등학교 이상 나오신 분들이에요.
다 판단하시는 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하셔가지고 내가 이런 말을 했더니 이 동네 상천리 주민들이 신현배가 못 하게 한다고 또 나를 죽일 놈을 만들더라고. 그래서 그거 죽일 놈을, 당신네들을 못 하게 하는 게 아니라 이 사업이 성공해서 지역주민들의 일거리를 창출해 주는 것이 더 당신네들이 여기에다가 캠핑장을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진정성을 알아달라고 설득시키는데 답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 이제 마지막 하나 더 제안을 드리면, 여기가 이제 실장님 자라섬 주차장입니다. 지금 이제 대곡리 대곡지구인데 언제 개발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자라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라든가 얼마 전에도 프리마켓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소일거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저는 제안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다가 이 길이가 한 150m, 200m가 나오고 이게 30m가 나오는데 이거를 갖다가 이만큼에다가 데크를 깔아서 여기에다가 공방이라든가 자라스토리를 좀 만들어줘서 지역주민에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들어 달라, 만들어 주자. 이 공간에 가보면은요, 내가 담당 토목직, 행정직 관광전문위원들한테 갔더니 너무 좋다고 그러는 거냐. 그러면서 의원님 어떻게 이런 생각하고 사냐고 그러는 거야.
난 밥 먹으면 할 일이 이거밖에 없다. 이러면서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나 현장 견학을 가셔가지고 이것이 맞다고 그러면 좀 해 가지고 자라섬에 오는 관광객들한테 기념품도 사가고 또 공방이라든가 놀이공간을 만들어줘서 자라섬이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데 동기부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이네, 이게 마지막이네, 이제.
저번에도 군수님한테 군정질의 때 말씀을 드렸지만 공직선거법상,「공직선거법」22조상 강원도와, 강원도에 20명이 도의원이 정수예요. 그런데 지금 현원 40명이야. 경기도는 118명인데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공직선거법을 쭉 검토해 봤는데 아니, 어떻게 저렇게 답이 나왔는지 난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 선관위 뭐 계장님한테 공직선거법하고 이 자료를 보여주면서 이거 좀 검토해 달라, 요는 뭐냐 하면 지금도 우리 도의원이 한 분이시다 보니까 도의원이 해야 될 역할이 너무 많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그게 피해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사안이 너무나 많아.
우리 부군수님도 도에서 공직생활을 해 보셨지만 강원도는 20명인데 40명이에요, 현원이. 근데 경기도는 118명인데 110명, 마이너스인데 작년에 우리가 줄였잖아요, 행정. 그래서 내년 상반기가 되면 또 공직선거법이 또 움직일 거란 말이에요.
그때 좀 건의를 하셔가지고 도의원이 원복이 될 수 있게끔 실장님께서, 저도 고민하겠지만 실장님께서도 고민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