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세요, 이렇게 쭉 보면 이렇게. 이거 뭐 여기가 이제 방하리입니다. 여기가 이제 남이IC가 생깁니다, 여기에.
관천리.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걔네들이 다리를 놓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다리를 놓을 생각을 갖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여기서 배를 띄우면 여기까지는 띄울 수가 있어요. 수심이 깊어요.
여기서 오려고 그러면 브리지 때문에 안 됐는데 여기서는 가능해요, 마음만 먹으면. 그러니까 걔네들은 관광특구 안 내도 되지, 이거. 왜?
어차피 뭐 한 4년, 5년 있으면 다리 또 도로 건설이 되면 다 남이섬으로 오는 관광객들이 춘천 간 고속도로, 제2경춘국도 따라와 가지고 거기다 파킹해 놓고 거기로 들어가면 되니까. 가평은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고민해 주십시오. 또 하나를 말씀드리면, 조금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다른 위원님이 말씀해야 되는데 또 신현배만 하면 안 되니까 이거는, 도로 문제는 정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