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016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22

신현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이제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고 내가 이제 상반기 부의장을 이제 6월 30일로 관두는데, 제가 업무추진비를 춘천에서 많이 씁니다. 뭐 우리 실무 공무원들이 의원님, 왜 춘천에서 많이 쓰느냐고 그러는데 저는 쓰면 어떠냐고 그럽니다. 와가지고 정보를 교류하고 내용을 캐치하는 것이 업무추진비지 우리가 무슨 똑같은 사람들 만나가지고 술이나 먹고 다니고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런 측면에서 역설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거 진짜, 실장님 다시 한 번 또 보여드리겠지만요, 이거 엄청난 겁니다, 이게요, 엄청난 겁니다, 진짜요.

제2경춘국도를 지금 우리는 거기에 따른 대안을 경기 동북부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경춘국도가 막히는 노선은 딱 두 군데 노선이 막혀요. 가평에서 청평 막히고, 청평에서 대성리까지 막힌다는 말입니다, 막힙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대안해 줄 수 있는 게 이거라고 내가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가평에서 청평 막히는 거하고 청평에서 대성리가 막히는 것을 갖다가 구암리까지 와있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청평의 37번 국도하고 붙여주면 또 지금 브리지가 내년 한 12월에, 그 정도에 다리가 놓아지고 지금도 현리 쪽에 지금 도로 때문에 상권이 다 죽었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아우성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거기에 대책과 대안을 만들어놓는 것이 이거라고 난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내 주장이 틀리면 집행부 공무원들이 ‘아, 신현배 의원, 당신 주장이 틀려.’라고 날 설득시켜달라는 거예요, 저는요, 개인적으로. 공무원 분들 토목하시고 행정하시는 분들 30년, 40년 하신 분들이 여기 많은데 나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대안을 제시하면서 문제 제기를 하는데 왜 안 하시는 거냐는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내가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부군수님한테 말씀드리고 군수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주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같이 고민해 주는 것이 의회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현재 의원을 하고 있으니까 저도 편하고 아무런 생각이 그냥 술이나 먹고 다니고 그냥 룰루랄라 해도 되겠지만 그거는 나의 무책임이고 의회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진짜 간곡히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하나를 보시면, 제가 이거 도로안내판인데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 뭐 경상도를 가든 문경을 가보면 가평에서 이렇게 가가지고 중앙선을 타고, 춘천에 가가지고 중앙선을 타고 가야 돼요, 이렇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중부내륙입니다, 중부내륙.

중부내륙이 여기 양평에 딱 끊겨가지고 여기다, 화도에다가 붙여주면 최소한 30분이 당겨질 수 있는 거라고요, 이게. 근데 여기서 여기는 붙이더라고요, 이렇게, 송파까지. 양평에서 송파까지 붙이면 15분에 송파를 가요, 송파.

내가 지금 분명히 또 말씀드리지만 전철할 때는 못 하게 해, 이런 거를 하면은 군의원이 동네 사람이 주는 술이나 마시고 그러면 되는 거지 왜 높은 놈들이 하는 거를 네가 주접떨고 다니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라고요. 이거 보세요, 지금. 이게 말이 되는 거냐고요, 이게.

제가 얼마 전에 충주시를 갔다 오고 의성, 문경을 갔다 오는데 중부내륙이나 중앙고속도로가 텅텅 비었어요, 텅텅 비었어. 차도 안 다녀. 이거 연결시켜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이거.

이거 지정된 거 실장님 아세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