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접근성은 어차피 걸어 다닐 거 아니면 차타고 움직이는데 여기나 거기나 똑같지. 그리고 아까 김금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배수펌프장 그게 한 1,500평이 넘어요. 그거를 잘 활용을 하자는 얘기를 전에부터 많이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태양광발전이 들어온다는 거를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거든요? 그게 오게 되면 흉물이 되고 사용을 할 수 없는 그런 공간으로 변하기 때문에 거기는 미래의 땅으로 놔두자. 거기는 H빔만 세우면은요, 10층이 아니라 뭐 5층 고정건물이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갖고 밑에는 물 많을 때는 배수펌프장으로 활용하고. 그동안에 그 배수펌프장이 만든 지가 한 20여 년 가까워지는데 여태껏 써먹은 적은 한두 번밖에 없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 중요한 땅이 그냥 놀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평상, 상시에는 주차장으로 써먹고 그리고 그 위에다가 H빔만 세워서 층만 올리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그리고 교통도 좋고. 그 앞의 전망도 좋고.
오죽했으면 중앙도서관을 거기로 가자고 그랬던 거예요. 아주 좋은 땅을 여러 용도로다가 활용을 하자는 거죠. 그래서 씽씽축제 같은 경우에도 거기다가 고정건물을 짓고 평창이나 또 화천이나 그런 데에 고정건물이 있잖아요.
매번 지었다 헐었다 안 해도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좀 영구적으로 지어놓으면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데 굳이 왜 그 공원을 허냐는 거죠. 그리고 뭐 문화예술회관, 다 거기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왜 거기가 문화원이 거기 배수펌프장으로 가지 말라는 법 있어요? 교통도 좋고 그러는데. 거기 또 앞으로 4차선이 뚝방하고 또 연결되는 공사 곧 시작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