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수없이 벤치마킹을 다녀왔던 것이 화천을 갔다 오고 홍천을 갔다 오고 평창을 갔다 왔던 것들이 그러한 것들을 잡아내기 위해서 갔다 왔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도 심각하게 고민을 하면서 개선점을 찾아내야지, 그거 수없이 위원님들이 건의하고 그래가지고 이런 방법으로 대책과 대안도 안 나오고. 그냥 그러니까 너희 예산 안 세웠으니까 민간인한테 주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직무유기고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고 봐요.
저희가 이제 1회부터 6회를 하면서 저희가 “최소한 이러한 것은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렇게 개선하십시오.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개선하십시오.” 계속 위원님들이 권고해 주시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한 개선점은 특별하게 없었어요.
그리고 올해 예산 안 잘렸으니까. 아, 안 세웠으니까 딱 안 된다고 그러고, 날씨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러고. 올 겨울에 만약에 추웠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올 12월부터 꽁꽁 날씨가 추워가지고 만약에 작년 같은 사태가 안 벌어지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날씨가 온나라로 가고 그런 것은 염려되는 사안이지만 그러한 것들을 단언지어가지고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행사를 안 하겠다 이렇게 단정 지어서 하는 것도 행정의 유연성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