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없어요, 제가 알아요, 제가 확인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군수님도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고생하시는 팀장님들이나 소장님한테 소주 한 잔 사주시고 같이 저녁 한 끼 먹는 게 이게 진짜 가치 있는 거거든요. 제가 감히 공개석상에서 말씀드리지만, 만날 그 사람들하고 먹어봤자 의미가 없어요.
진짜 여기에서 고생하시고 이렇게 예산도 많이 따오신 소장님이나 팀장님들과 소주 한 잔, 저녁식사 한 번 하면서 같이 말씀을 나누시고 사기를 북돋아주는 것은 가평군이 발전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기획실장님도 계시고 먼저 환경과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환경 직렬에 대한 또 소장님이 나가셨을 때에 대한 고민까지, 이거 쓸데없는 고민이거든요. 만날 이렇게 먹고 다녔더니 말라야 되는데 살이 쪄요.
그래서 제가 어제도 기획감사실장님에게 술 한 잔 먹고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를 안 받으셔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토목직과 행정직도 중요하지만 가평 사회는 환경직 공무원들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윤현철 팀장님이 토목직이지요?
전 진짜 일을 열심히 하셔서 환경직인 줄 알았어요. 저런 분들이 대우받는 공직사회가 되기를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