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홍준표 시장님이 왔을 때 환경부하고 그전에 협의까지 다 이미 끝난 상태인데 구미와 시장님이 와서 오면서 좀 틀어지면서 안동댐으로 가고 우왕좌왕하다가 그냥 세월만 보내고 예산만 정확한 낭비 얼마 되는지 내가 모르겠는데, 예산 낭비와 직원들하고 정말 일하기 너무 힘들었다. 여기에 시장님 방침이 그러니까 그것도 하다가 그것도 중단 또 정부가 바뀌니까 또 바뀌고 그러면 대구 시민들은 맑은 물 언제 먹을라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일관성 있게 정말로 해야 되는데 시장님이 바뀌었다고 또 바뀌고 뭐 한다고 이런 거 떠나서 우리 집행부나 전문가들의 용역에 따라서 시장님도 설득을 시켜서 한 분야로 가야 되는데 그게 지금까지는 안 되고 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시장님이 또 바뀌면서 김부겸 시장하고 할 때 공약 또 서로가 다르다 보니까 또 혼란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가 용역을 할 때에는 좀 철저히 해서 시민들의 혼란이 되지 않도록 그대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이거 언제 맑은 물 먹겠어요.
이러다 보니까 그러면 또 5년, 10년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 일이 되지 않도록 좀 정책을 일관성 있게 집행부에서나 전문가들 용역 줄 때 해서 그대로 가는 방향을 좀 찾아서 이번에는 흔들림 없이 돼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