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이번에 지금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고유가로 전기차 구매 욕구가 많이 늘어났고 지금 선호도가 갑자기 급증하면서 우리가 지금 시에서 어찌 보면 시민들의 선호도에 발맞춰서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찌 보면 이게 단순 전기차의 어떤 구매가 목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기후 환경, 탄소 중립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이 사업을 하는 건데 어찌 보면 지금 기회일 수 있거든요. 지금 원래 전기차에 대해서 불신하고 한동안 화재라든가 캐즘(Chasm)으로 인해가지고 전기차 구매가 좀 저조했다가 지금 오히려 중동전쟁으로 고유가가 오히려 지금 전기차를 구매하게 하는 그동안 전기차에 대해서 불안함을 갖고 있거나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던 시민들이 선회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매칭을 못 해서 구매를 못 하게 됐다.
그런 부분들은 제가 앞으로 좀 아쉬울 것 같아서요. 향후 지금 물론 시의 예산 사정이 녹록지 않다는 걸 저도 예결위원장이라서 잘 알고 있지만 어찌 됐든 지금 전기차 구매에 시민들이 의지를 가지고 있을 때 해줘야 된다. 한번 전기차를 타면 다시 내연기관으로 전환하는 게 상당히 비율이 낮더라고요.
한번 타면 계속 친환경 차를 타게 되는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환경적인 부분을 생각해서라도 이번에 아무튼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지금 기회가 왔을 때, 수요가 있을 때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