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도 그건 보고를 상세히 받았는데 운영비 문제를 제가 지적한 게 아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성서 2, 3호기는 현재 다른 데 비해 우리가 11만 4,000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제주도나 부산 이런 데 비해서 운영비가 많이 높단 말입니다. 11만 4,000원이라 하면 다른 도에 비해서 많이 높은 걸 갖고 내가 지적을 한 거고요.
이것도 내가 참 자꾸 반복하는 이유가 이 중요한 걸 가지고 이달 말에 준공하는 시점을 두고 지금에 와서 이렇게 하니까 너무 화가 나요. 얼마든지 기회가 있었는데도 보고도 한 번도 안 하고 무조건 와서 보고하고 통과해 달라는 것은 우리 위원들을 그냥 무시하는 거, 무시, 나쁜 말로 하면. 어떻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 많은 예산을 이달 말에 준공되는 동의안을 지금 와서 해달라고 하면 그동안은 뭐 하신 거예요?
그러면. 그래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배출 다른 걸 떠나서 여기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얘기했어요. 우리 임기에 하지 말고 추후 임기에 했으면 좋겠다는 걸 내가 공식 제안을 했는데 이달 말에 준공을 하기 때문에 또 손실이 많아진다 그런 말씀을 내가 들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거를 그냥 조건 없이 그대로 그냥 이 예산을 받아들이고 통과하는 것은 저는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대안을 좀 해주고 나서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