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6월 말, 지금 중순 뭐 기간도 며칠 남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늦게 동의안을 낸 이유는 저는 이해가 안 가고요. 이게 120억 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동의안에 넣을 때 저번 회기라든지 준비는 3~4년 전부터 해온 걸 또 민간위탁 동의안을 그때 할 때도 충분한 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님들 이달 말 되면 다 집으로 갈 사람도 있는데 굳이 이 시점에 이렇게 하는 건 저도 이해가 안 가요. 분명한, 충분한 기간이 있어요.
충분한 기간. 그러면 위원님들도 충분한 검토를 해서 41%가 되든 어떻게 하든 다 할 수가 있는데, 이거 짧은 기간 어제 보고해가지고 오늘 해서 동의안 올려서 이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누가 봐도 이건 적절하지 않고 이해가 안 간다.
그리고 6월 성서 1호기 앞으로 3년간 GS건설이 의무운전을 위탁받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