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존경하는 위원님들, 부담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 운영 관리 조례는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 4년 전이었습니다. 4년 전에 문화복지위원을 하면서 예약시스템부터 엉망이어서 도입을 하려고 했지만 똑같이 지금의 벽에 막혀서 전체를 하지 못하고 동구에 한 곳만 전자동화 예약시스템을 도입해서 지금은 안착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때부터 파크골프를 정비해야 되겠다 해서 지속적으로 파악을 하고 그다음에 조사를 하고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 연구용역을 하고 그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간담회를 하고 그 간담회를 바탕으로 해서 또 현장에 나가서 수집하고 전국에 조사하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발의하기 전에 5분발언을 해서 또 상기시키고 그리고 직원과 함께 대구시 회장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우리가 요금을 현실화하려고 한다고 같이 협의했는데 그래, 그쪽에서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가 하니 80세 이상 해주고,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조례에 담을 수 없고 나중에 집행부와 협의할 때 규칙으로 담을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노력하고 요금 부분도 지금 현재 조례를 한다고 해서 요금이 거두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론 형성 그다음에 여러 가지 관련 타당성조사들은 별도로 할 것이다. 그때 좀 심도 있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 하고, 그래서 같이 협의하고 요금 인상도 가능하다고 해서 했는데 왜 그런지 모르곘지만 지금 현재 조례를 발의하고 나니까 우리 여기 계신 의원님들한테 다 전화하고 저한테도 수없이 여러 가지 관련해서 좋지 않은 부분들 연락이 오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 위원님들께 압박을 드려서 정말 죄송한데 기득권에 있는 분들은 조금만, 그분을 배제하자는 게 아닙니다. 그분들과 같이 함께 가면서 우리 시민들이 보다 공공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멍만 좀 열어주자는 게 이 조례의 취지니까 부디 좀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