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박소영 의원 발언
그렇게 좀 또 당부를 드리고요. 보면 또 도서관 자료 구입비도 그래요. 대구시 편성액 4억 원하고 교육청 요구액 9억 원 간에 또 차이가 있고요.
결국 이제 이번 추경에서 대구시 편성액에 맞춰서 그것 역시 또 감액 조정이 됐고요. 더욱이 보면 전년도 8억 원 대비해서 절반으로 감소한 예산은 대구 6개 시립도서관 책 구입비가 고작 4억 원이라니, 그리고 또 시립도서관 신간 구입이 반토막이다, 독서문화 외면, 거꾸로 행정 등 이제 언론에서 지적이 많았어요. 본예산 편성 당시 교육청이 9억 원을 요구한 것은 그만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텐데 그리고 추경에서 감액 조정하게 된 그 사유 또한 뭐 아까 말씀하신 거하고 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반복적으로 충분히 계속해서 이렇게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굉장히 아쉽게 생각을 하고요. 이 시점에서 이제 자료 구입 예산 추이를 한번 볼게요. 2019년에는 10억 원, 2024년에는 6억 4,000만 원, 2025년에는 8억 원, 올해 4억 원으로 이제 대구시 재정여건에 따라서 예산 규모가 들쭉날쭉하는 그런 구조로 안정적인 장소 확충에 한계가 있어 보여요.
교육청에서는 자료구입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겠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계신지 말씀을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근본적이면서 중장기적인 재원 확보 방안 그거를 좀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조금 더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