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전쟁도 있고 반도체칩도 굉장히 좀 비용이 올라가고 이래서 단가 상승은 됐는데 소위 말하는 패드 종류는 단가가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갔어요. 근데 북 종류는 단가가 엄청나게 올라갔거든요, 60% 이상씩. 물론 학교 현장에서 선호하는 기종을 해주는 거는 맞지만 굳이 이렇게 단가가 많이 올라간 것들을 배정할 이유는 또 있느냐.
그리고 저희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나가보면 아이들 이거 치는 건 잘 못 봤거든요. 거의 탭이나 패드로 터치로 수업을 하는 것들을 많이 봤는데 이 크롬북이나 윈도우북 같은 경우에는 자판이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 노트북같이.
나는 이런 걸 아이들이 이걸 많이 이용하는 걸 잘 못 봤는데 우리 교육현장에서는 이걸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네.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