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간단한 것부터 좀 할게요. 어제 저희가 추경하기 전에 조례 하면서 햇빛이음학교 태양광 설치 사업 관련해서 진행을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게 지금 저는 궁금한 게 대통령령으로 해서 갑자기 이게 탄력을 받아가지고 학교에다가 태양광 설치하고 주차장에 설치를 하고 이런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계획한 목표는 22개 교를 추가로 좀 하겠다, 특교 예산이 30몇 억 원 정도 내려와서 진행을 하겠다고 이러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게 2023년도에 켑코솔라라는 업체하고 우리 교육청이 MOU를 체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태양광 사업 관련해서 앞으로 진행되는 것들이 MOU를 체결한 이 업체하고만 계속 진행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태양광 관련해서 지금 밖의 많은 업체들이라든지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분들하고도 가능한지? 왜냐하면 이 MOU라는 것이 양해각서이기는 한데 한 업체에 편중이 돼서 진행이 되다 보면 또, 물론 켑코솔라가 한전하고 6개 회사들이 이렇게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서 하는 업체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것 말고라도 다른 쪽 업체들이 좀 있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교육청에서 태양광 사업을 정부 주도로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할 상황이면 룸을 조금 더 열어서 학교라든지 우리 교육청에 좀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시는 것들도 방법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