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제가 분명히 그런 제안을 했어요. 그런 일이 안 되려면 거기에 대해 하다못해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보증금 해놔야 그분들이 나갈 때 뒷정리를 깨끗하게 하고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두류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만 애먹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몇 차례 갔는데 현장 확인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대한 텐트 끈부터 해가지고 야외음악당에 그대로 방치해 놓고 다 가버렸어요. 그리고 이게 26억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닌데 저도 주민들하고 자주 해마다 가보는데 이용자들이 거기에 대한 우리 지역 주민의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까도 지적도 많이 하셨잖아요.
우리 소상공인이 치맥도 이제 거의 없습니다. 외부 업체들 다 들어와서 거기서 자기들이 하고 일주일 동안 사용하는 예산이, 일주일도 안 되지만 한 26억 원이라는 건 어마한 큰 돈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걸 또 하면서도 소음 기준도 철저하게 지켜야 됩니다.
왜? 소음 기준을, 지역 주민 두류동 그 일대는 잠을 못 자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 소음 측정 같은 거 하고 합니까? 그 행사할 때 지역 주민들에게 손해 끼치지 않도록 어느 기준이 분명히 있단 말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저도 계속, 바로 저도 동네이기 때문에 가겠지만, 소음 기준에 맞게 좀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는 그 사업설명서 55쪽에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노후시설 리모델링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거 답변 누가 하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