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대구시가, 우리 지방정부가 아직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갈등 문제가 아직까지도 서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대구시가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야 될 건데 알아서 하라고 보고 있을 게 아니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해서 그 준비를 철저히 해야 이게 유보통합이 법률이 될 때 할 수가 있지. 이제 앞으로도 뭐 현 정부는 4년이 남았어요.
그럼 앞으로 4년 안에는 국가가 목표하겠다. 그 얘기지만 정권 바뀔 때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까 결국 피해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또 학부모로부터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건 우리 대구시가 거기에 대해서 정부만 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대구시 자체적으로 거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예산 편성한 거 보니까 여기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대구시가 교육 선도도시라고 매일 전국에 홍보를 하고 계시는데 거기에 맞는 유보통합도 전국에 선도도시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