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파악해 보셨습니까? 늘봄 지원 교사가 무기계약직이 얼마 안 될 거예요. 일단 그러면 이 부분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단시간 근로계약을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학교별로 하기 때문에 사실 교육청 차원에서 관리감독이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든지 필요한 사업이 발생하고 그 사업 안에서 인력을 충원하는 데 있어가지고 단기 시간이라도 상관이 없고 사실 무조건 장기여야 한다고 해서 탄력성을 얘기하면 그렇게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들이 아니라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 업무가 가진 한계, 경계 그리고 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셔가지고 지침들이 내려가는 게 늘봄에 대한 경험들이 저도 있어가지고 다른 위원님들이 또 질문하시겠지만 보태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인건비 자체는 전부 다 특별교부금으로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고 튜터 운영을 새롭게 하는 것으로 예산 편성하셨습니다. 무선망 노후 관련해가지고 왜 “계속 깔고 있다.” 이런 얘기 우리 그때 했었는데 이건 여기 지금 질의 내용 안에 있는데, 무선망 노후도, 이게 무선망이 노후한 곳이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 제가 교육위원회 때 대체적으로 다 망을 깔지 않았습니까? 즉, 아까 앞의 질의에서 우리가 효율이 저조해진다, 활용률 저조와 시스템 불안정하다는 거, 이 시스템 불안정이 실제적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적인 시스템을 선생님들이 익히는 것에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하드웨어적으로 망의 속도 자체가 망 접속하고 이럴 때 불안정함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마 그 관련해서일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금은 다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