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진입로가 일전에는 초등학교 했던 수련원 쪽으로다가 잡혔었는데 또 변경이 됐네요, 이쪽 삼거리 쪽으로? 거기가 오히려 더 타당하지 않겠는가, 지금 이제 계획도로가. 그 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만들면서 진입을 할 수 있게끔.
그러면 자연적으로 거기 교통체증이 아주 Y자로다 도로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가 아주 애매모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회전교차로를 하면은 두 가지를 한 가지에 다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 참 계획을 참 잘 잡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그 지역이 북면이 뻗어나갈 수 있는 유일한 빈 공지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농업진흥지역으로써의 역할이 거의 사라질 수도 있어요. 그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거기가. 뭐 5만㎡, 5만 평 정도?
그 정도로 만들어질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그러는데 그쪽으로 참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이제 지금 여기 계획서를 보면 내년 한 7월, 8월부터 매수를 한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농사를 지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그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