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이제 어르신들 부업으로 해서, 아마 일거리를 찾으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옛날에는 뭐, 지금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전자제품을 갖다가 뭐 다만 몇 푼 벌이라도 할 수 있는 각 경로당마다 그걸 좀 하기 위해서 그걸 그전에도 계속 말씀은 나왔던 건데 이게 시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한번 그런 적 있죠?
가면. 우리 축제할 때 가면도 만들어서 이걸 파는 방법으로 하자고 그랬는데 그런 것은 안 하셨잖아요? 그런 것도 좀 뭐 이번에는 좀 잘했다고 볼 수는 없지마는, 그때 구 역전, 아니, 신 역사 앞에서 했지마는 그 가면을 어르신들이 이렇게 좀 만들어서 그냥 나름 이렇게 찍어주신, 뭐 칠을 한다든가 그런 것을 좀 해서 일거리 창출을 하라고 그랬는데 그런 것은 안 하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