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종훈 의원 발언
그런데 그것을 알아보니까, 이제 노령자다보니까 이제 공문을 몰라서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이렇게 자녀들이 관심이 없는지, 어떻게 몰라서 했는지 안 되는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좀 잘 챙기셔가지고 그런 분은 좀 이렇게 잘 챙겨서 자식한테, 정 본인이 안 되면 자식한테 얘기를 해서 실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우리 김금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참 이게 복지라는 것이 지금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도와주면서 그 사람의 자활을 도와줘서 이렇게 사회생활에 지장 없게 돼야 되는데 지금 넘치는 데는 넘치고 또 젊은, 어떤 젊은 층은 약간 좀, 아주 젊은 것은 아니지만 도와주면 일을 안 해요.
그것이 복지의 난점인데, 맹점이고. 도와주면 자기가 얼른 자활해서 좀 이렇게 사회에 적응하고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지금 아까 얘기한 대로 뭐 다방에 가서 미리 좀, 미리 좀 소비하고 갚는. 그렇지 않으면은 이제 뭐 음주, 음주 쪽으로 많이 그것을 쓰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동네에도 그런 것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런 것을 또 한 번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그런 분들을 사회에 다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을 해서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물론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이왕 하시는 거 그분들의 자활을 정확하게 도와주는 그런 복지서비스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희망복지실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윤세열 희망복지실장!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