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양곡구입비 지원해서 주는 것도 있고. 이제 요즘은 그래도 아무리 우리 사회가 지금 힘들고 어렵다고 해도 쌀 같은 것 많이, 이런 쪽으로 많이 이렇게 보조를 해 주고 사회단체에서도 많이 주고 그러는데 이거를 잘 선별을 해야 된다고 그럴까?
있는데 또 갖다 주고, 얼마 전에도 우리가 최 위원하고 말씀을 나눈 적이 있는데 이 사람들 쌀을 푸대로 내다놔요, 바구니 놨다고. 왜? 너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은 쌀로 많이 안 줘야 된다는 것도 있거든요? 물론 여기 희망복지실에서 그걸 다 체크하고도 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다른 단체에서 아마 모르게 이제 그냥 이렇게 수급자니까 갖다 줄 수는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전에도 본 위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그 쌀을 푸대로 내다놔요, 좀 벌레 나고 했다고. 그거 다 씻어가지고 쑥 넣고 떡도 해 먹고 저도 이제 그런 적이 있는데 닭 갖다 주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그런 적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정말 이제 또 먹어야 될 사람, 진짜 그거를 갖다 먹어야 될 사람은 못 먹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올 봄인가, 올 봄에도 저도 이제 희망복지실에다가 얘기를 해서 20kg짜리 두 포대를 해서 할머니하고 고등학생하고 사는 거기를 이렇게 갖다 준 적도 있지마는 오히려 그런 데를 좀 잘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잠깐만요. 지금 이제 이거 다 확인을 못 해 봐서 이제 모르겠는데, 이제 장애인들 있잖아요, 장애인.
장애인 4개 단체인가요? 4개 단체가 있죠? 교통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뭐 지금 청각장애도 있고 이제 지체장애도 있고 하기는 하지마는 이분들이 왜 우리가 저기 건설교통과하고 지금 이거 통합해서 하실지 아직 그거는 확정된 게 없죠?
확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