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우리 김춘배 위원이 다 타당성 있으신 말씀을 하셨고요. 이제 체육회 차량 구입에 대해서는 이제 리틀야구단을 비롯해서 이제 어린이 아마 뭐 육상이라든가 축구도 있고 아마 그런 것 같은데요. 어린이들이 갈 때는 이제 차량이 없어갖고 예를 들어 리틀야구 하나만 보더라도 학부형들이 몇몇이 이렇게 차를 아마 이렇게 같이 이제 동행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가서 자고 오게 되면 뭐 숙박비라든가 이런 게 많이,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다른 데는 가면은 다 리틀야구단 해서 차가 다 차량이 있대요.
있는데 이제 유난히 없는 데가 가평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차량을 리틀야구단에다가 한번 사주면 어떻겠느냐 한번 질의한 적도 있었는데, 우리가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체육회에서 사가지고 이제 그때그때 쓸 수 있는 그런 공간, 이용을 할 수도 있고 또 특히 이제 뭐 생활체육회 야구단이라든가 다른 데도 뭐 이렇게, 아무래도 그러면 예산이 절감되는 것 아니에요? 저기 뭐야, 차량 50만 원씩 해서 나가는 지원은 아마 좀 줄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마 체육회에서 차량 구입을 해야지 어린이들도 많이 이용을 할 수 있다. 고루고루 이용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걸 이렇게 차량 구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아마 리틀야구단에서도 막 사달라고 한참 그랬었어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사니까 좀 기다려서 그거를 이용을 일단은 해 보고 안 될 경우에 그때 가서 다시 요구를 하자, 이렇게 됐었는데 지금 이제 리틀야구단 우리 어린이들이 거기는 아주 실력이 거기도 육상선수 못지않게 엄청 막강해요. 그래서 이제 이러면 위원님들이나 우리 뭐 관계자들이 기회가 되면 그 어린이들 아마 야구장에도 한번 가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차량구입비는 아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이게 이제 체육회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지금 또 불만이 이렇게 체육회에서 사가지고 또 그나마 너도 나도 다 쓰다보면 이거 1대 갖고도 모자라는 것 아니냐,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기는 하는데 일단은 한번 이용을 해 보고 하는 방법을 찾자,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그렇지요?
과장님. 이 차량 구입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