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하고 저하고 조금 이제 생각이 다른 게 뭐냐 하면 지금 우리 집행부 쪽에서는 이 어설픈연극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가겠다는 그 생각을 가지고 자체평가를 하다보니까 어떻게 하면 군민을 끌어 모을까 아니면 또 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 나온 것 같고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일반 주민들은 이걸 왜 하지? 이렇게 시작해요. 그러니까 접근 자체가 다른 거야.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거는 무조건 가야 된다. 이런 접근 속에서 평가를 하시는 거고 일반, 저 같은 일반 군민들, 이런 분들은 이걸 왜 해? 이러고서 접근을 한다는 말이에요.
그게 다른 거지, 얘기가.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같이 어울려서 평가보고회를 하고 토론을 하고 그래야지 발전이 있는 거지, 아니, 한쪽으로 편향된 분들만 모여가지고 평가해서 뭐가 나오겠느냐고요. 제 말씀은 그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어설픈연극제 평가용역을 돈 주고 1천만 원을 들여서 할 게 아니라 정말 가평군민들이 우리 가평읍에서 했으니까 그러면 가평읍민들한테 홍보해서 그분들을 모시라고 해 가지고 이 어설픈연극제를 어떻게 봤는지 또 어떻게 발전시켜야 되는 게 맞는 건지 한번 들어보세요. 그걸 들어봐야지요. 당연히 들어봐야 되는 거를 안 하시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