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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5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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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글쎄요, 저희가 이렇게 보면 매년 늘려서 들어왔는데 줄여가지고, 또 줄인 것도 많이 줄여가지고 왜 그랬나 했더니 그러면 이것은 한번 고민해 볼 성질의 것은 되겠네요, 내가 봤을 때는요, 그렇지요? 일단 저는 우리 기획실장님도 계시지만 우리가 이제 각종 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회가 있는데, 그것을 좀 이렇게 차별화해 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이제 도시계획 뭐 위원회도 있고 이제 보조금심의위원회도 있는데, 제가 올해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위원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분들이 하루 7만 원 받았나요, 일당이? 7만 원인가, 10만 원인가. 그런데 그래서 좀 심도 있게 고민하는 위원회는 수당을 좀 더 줘가지고 질 높은 분들이 와서 심의가 좀 이루어지면 그것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위원회가 꽤 여러 개 있는데 거기서 한 5개 정도, 이정도만 위원회를 조금 발췌해 가지고 질을 높이면 이번에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고민했던 사례 또 뭐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이런 것 했던 분들, 전문가들 이러한 분들이 와가지고 저도 깊이 있게 고민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것은 이후에 한번 그분들하고도 한번 미팅도 하고 담당자하고도 미팅을 해 가지고 좋은 개선점을 찾아볼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침에 과장님 사무실에 들러서 오늘 이제 저거 하고, 오늘 이제 양평 가는 것 때문에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이것은 가평군 종합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도 도시과에서 가평역사 확충 관련 되어서 민원을, 용역을 줬다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2009년도에 가평역사를 30%를 축소를 했어요. 그때 내가 축소하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논바닥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라고 그것을 축소를 하는데 왜 반대를 하느냐고 그랬는데 그게 6년도 못 갔어요, 6년도.

그때만 해도 사람들이 전철이란 개념이 없었고 환승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전철이 뭔지 내가 전철을 타면 1년에 몇 번을 타느냐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러한 것에 대한 관계 정립이 정확히 안 됐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발생됐는데, 오늘도 또 가서 뭐 과장님도 말씀드리고 실장님도 말씀드리겠지만 주된 이유는 코레일에서 수요 예측을 잘못해 가지고 축소된 것에 대해서 코레일에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세워야 될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지금 남양주 같은 경우는 진접선, 별내선, 경춘선, 오남선 이렇게 해 가지고 각종 전철이 다 들어가요, 거기는요, 지금요. 그러니까 거기는 발전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지금도 보시지만 제2경춘국도도 내년 2월이면 안이 나오고요. 또 지금 제2외곽순환도로도 과장님께서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지만 경기도 31개 시·군에 1외곽, 2외곽에서 시·군이 빠지는 데는 가평밖에 없으니까요. 그러한 것을 논하면서 가평 발전을 논한다는 것은 저는 쇼라고 얘기하고, 픽션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만날.

그래서 일단 과장님께서도 고민을 하셨고 또 실장님도 고민을 하셨고 주민들도 그러한 것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큽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일상적인 행정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는 것도 뭐 과장님이라든가 우리 팀장님들이라든가 직원 분들이 해야 될 고민이지만 가평의 최소한 10년 정도는 앞을 내다보면서 행정을 하는 것이 저는 가평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원들의 책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많은 관심과 고민을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이후에도 늘 말씀드리지만 농로 개설하는 것도 좋지만 가평의 중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획, 가평군민이 먹고 살 수 있는 계획 이러한 것들을 같이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