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네, 당연한데 당연하지 않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당연한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례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희복마을 만들기 조례에 대해서 제가 실장님한테 여러 가지 질의를 좀 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문구를 수정하거나, 문구를 수정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노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이후에 저를 개인적으로 찾아온 팀장님이 아무도 안 계셨어요.
실장님도 안 계시고. 실장님도 안 오셨고 이 조례와 관련돼서 제가 분명 없이 그렇게 질의를 하고 제가 수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 개별적으로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 어느 분은 어떤 걸 수정할 건지 뭐 여쭤보시든지 아니면 우리가 바꿔오겠습니다라고 하든지 어떤 제스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에 따른 제스처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서운하기도 했고 그렇게까지 본회의장에서 질의를 했는데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이제 실장님, 마지막 행감이라고 하시는데 저도 어떻게 보면 7대 마지막 행감이에요. 8대에 다시 등원을 하게 될지 안 할지 그건 뭐 우리 주민들만 아는 거지만 여하튼 다음 8대 의원들이 하실 때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