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뭐냐 하면 제가 그러한 것들을 내가 다 귀동냥을 하고 있고,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야. 대신 뭐냐 하면 제가 이러한 것들을 염려하는 게 뭐냐 하면 이 공간에서 이렇게 화려한 조감도와 시설을 갖춘다고 하면 벌써 돈이 된다고 하면 사업자가 들러붙었어요. SBS가 되든 MBC가 되든 뭐 음악TV가 되든 아니면 더 능력 있는 사업가가 되든간에.
안 붙었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만한 경제성이 없다, 이렇게 지금 단정 지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더 이상 말씀 안 드릴 거야. 저는 뭐냐 하면 이것이 군수님에 대한 방해니 시비니 이러한 소리가 나올 수 있는데 저는 그 욕을 먹어도 나는 의회의 책무로서 그러한 것을 지적해야 되기 때문에 지적하고 있는 거고, 현 시점에서. 이것이 팀장님한테 문제 제기를 하고 있고 우리 가평군수님한테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것들을 비추어 봤을 때 이 뮤직빌리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도 우리 팀장님이 고민하고 계시지만 최고의 의사결정권자인 군수께서 관심을 안 가지면 내년 이맘때입니다, 1년밖에 딱 안 남았네.
엄청난 주민들의 비판을 받을 것이고 나는 현직 의원으로서 또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욕을 먹고 다닌다는 게 나는 안타까울 것을 예견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팀장님한테 더 이상 말씀 안 드릴 거예요. 내가 말씀을 드릴 건 다 드렸으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좀 철저하게 준비하셔가지고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야, 신현배 네가 얘기한 게 기우에 불과했어.”라고 주민들한테 제가 욕을 먹게끔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데 대해서 우리 팀장님 말씀을 한번 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