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사드 문제가 정리되기 전까지는. 또 이제 아마 사드 문제 때문에 한국에 안 오고 다른 나라로 갈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렇지요? 충분히.
우리한테는 악재인데 만약에 계속해서 한국에 왔었다고 그러면 우리 가평과 연계돼서 계속해서, 1년에 두 번, 세 번 하는 거를 전부 다 가평에서 하기로 했고 또 가평을 본거지로 해서 움직이기로 약속을 했던 부분인데 그게 이제 사드 문제 때문에 첫 단추를, 물론 뭐 과거에 MOU 체결하기 전에 몇 번 왔었지만 MOU를 체결한 이후에 와서 첫 단추를 잘 끼웠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 중국 측에서는 연수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로 돌렸을 수도 있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데 한번 취할 수 있는 채널을 통해서 한번, 어떻게 된 건지 한번 보시고 이제 사드 문제도 어느 정도 제가 봤을 때는 중국하고도 이렇게 유해지는 것 같으니까 한 번 더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