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그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그리고 이제 우리 환경과장님도 나와서 계시는데, 이게 분리수거가 잘 안 되고요. 시골에서는 거의 다 태워요.
정말 진짜 그 막 비닐 같은 거 막 태우고 밭에다가 그냥 막 이거 걷는, 수거하는 데 불편하니까 그냥 뭐 쓰레기까지 같이 해서 막 태우고 그래서 정말 우리가 환경의 심각성을 알 수가 있는데요. 이거 이제 환경과장님도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시골에 홍보를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분리수거에 대해서.
웬만하면 종이고 뭐 비닐이고 막 태우는 경우가 거의 아마 3분의 2는 다 태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어떻게 홍보를 해서 정말 우리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우리 다, 글쎄요, 각 가정마다 알려야 되나 하는 게 이제 저는 늘 고민하는 건데요. 이제 지금 뭐 금방은 안 되겠지마는 앞으로 우리 환경과장님이나 우리 대표님들도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이 시골에서 더 분리수거가 안 되고 환경오염이 더 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맞지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또 좀 해결을 하셔야 되는 방법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아까 다 말씀을 하셨지만 이제 어느 우리 환경미화원 아저씨한테 제가 여쭤봤어요. 이제 복지증진에 대해서 여쭤봤더니 너무 만족해하시고 너무 좋아하시는 거야.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잘해 주셔서,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해 보시라고 그랬더니 첫 번째가 학자금을 다 주신다고 그래요. 학자금을 다 대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