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뭐 도시 같은 경우는 이제 체육 부분이나 이런 공원 부분도 당연히 이제 사용실적이 높아지고 수입도 높아지겠지요. 그런데 여기는 아무래도 이제 지역 자체가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공공지역으로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뭐 그런 거를 제가 모르고 말씀드리는 거는 아니고요. 저는 이제 일단은 자라섬만 놓고 봤을 때 뭐 다른 칼봉산, 연인산 뭐 이런 부분도 지금 상당히 지금, 칼봉산 같은 경우는 거의 뭐 90% 정도 이렇게 육박하잖아요, 수지비율이.
그래서 그런 거는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려도 뭐 관리를 잘하고 계시고 또 그만큼 뭐 우리 경영 자체를 워낙 잘하니까 이제 수입도 좋아지고 있는데, 자라섬도 계속해서 이제 또 작년에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는 작년보다 한 4억 원에서 5원 억 정도가 더 이제 추가될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좋아요, 좋은데 일단 4∼5억 원을 더 벌어들인다는 차원에서는 좋지만 정말 가급적이면, 지난주 같은 경우는 진짜 뭐 2박3일인가 제가 이틀을 갔었는데 거의 사람이 없더라고요. 정말 축제, 이게 축제인가라는 정도로 사람이 없을 정도로 뭐 정말 사람도 거의 없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축제보다는 좀 진짜 정말 사람이 많이 오고 그리고 또 사람이 많이 오면 우리 가평하고 좀 어떤 가평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그러한 축제를 한번 연구를 하고 그런 축제를 위주로 우리가 여기를 좀 유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의 어떤 수익보다는 좀 미래를 보고 자라섬 공연장 그러면 정말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이런 명품을 만드는 것이 나중에라도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계속해서 이거를 유지·관리할 때 정말 몇 년 동안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면 정말 더 많은 수입이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식으로 한번 좀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