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중에 가장 큰 문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만 많이 오고 차만 밀리고 그러지, 실질적으로 자라섬에 왔다가 그냥 빠져나가지 이 사람들이 가평 시내나 가평의 어떤 경제에는 전혀 영향을 안 준다. 저는 이제 그것 때문에 우리 주민들이 상당히 불만족스러워 하신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이제 록페스티벌도 그렇고 오늘 준비하는 레인보우 그것도 가보니까 결과적으로 그분들은 그 안에서 다 해결을 하고 가시는 분들이지 가평 경제에는 큰 도움이 안 되시는 분들이에요. 물론 우리가 조례에 의해서 평당 얼마씩 해서 계산은 받을지 모르지만, 그래서 이제 임대료는 받을지 모르지만 가평, 그 축제로 인해서 또 그 축제를 함에 있어서 주민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많은데 그걸 희석시키려면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에 좀 도움이, 보탬이 돼야 되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는 것 같더라. 그 설치해 놓은 걸 보니까, 저는 뭐 공연이 어떤 공연인지는 모르겠는데 설치해 놓은 걸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텐트를 뭐 다닥다닥 붙여놓은 것 보니까 거의 뭐 2인용, 뭐 3인용 같은 그런데 글쎄 뭐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그것이 정말 우리 가평군에 큰 도움이 되는 축제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는 그렇습니다, 뭐 지난주에도 갔었고 또 이제 내일도 시간이 되면 한번 가보겠지만 좀 우리 자라섬이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또 이제 명품이 돼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자라섬을 좀 명품축제장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 우리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진짜 매주 이렇게 끼워 맞추기 아니면 매주 의뢰가 들어오는 이런 축제를 모두 다 잡는 것보다는 정말 누가 봐도, 이를 테면 세종문화회관에 누가 어떤 가수나 누가 왔으면 대중가수로서 이 사람밖에 쓸 수 없다는 그런 말이 나오듯이 우리 자라섬에서 축제하는 거는 이런 축제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런 좀 명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리고 어쨌든 기획사에서 공연, ‘이런 공연을 하겠습니다.’라고 임대 의뢰가 오면 어쨌든 계획서 자체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우리 이사장님께서 좀 검토를 하셔서 이것이 우리 가평 주민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고 또 그분들이, 관광객들이 와서 우리 가평 경제의 활성화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되는지, 이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해서 계약을 한다든지 뭐 임대를 해 준다든지 그렇게 해 주셔야 옳지 않나 그런 말씀을 전 드리고 싶은 것이지요.